군포도시공사(사장 배재국)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문화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지부장 이상복)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쌀 600kg을 전달했다.
공사는 NH농협은행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설과 추석 명절마다 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는 정원, 해맑은, 사랑이있는, 샤론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를 대상으로 각 기관에 15포(150kg)씩, 총 600kg의 쌀을 후원했다.
특히 이번 후원 물품은 공사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햇살나눔기금’을 통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공사 배재국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아이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