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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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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 추석 귀성길 교통안전 ‘착한운전’ 캠페인 전개

금정역 일대서 협력단체와 함께 안전띠·안전모·방향지시등 등 3대 습관 홍보

기사입력 2026-09-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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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서장 허성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금정역 일대에서 협력단체와 함께 귀성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착한운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연휴 기간 차량 이동과 보행자 통행량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군포경찰서는 협력단체(모범·녹색·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원들과 금정역 일대에서 시민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띠·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생활화, 보행자 보호, 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며「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착한운전 3가지 습관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시민들에게 “작은 실천이 큰 사고를 막습니다”, “추석 귀성길도 착한운전으로 안전하게”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교통법규 준수와 양보·배려 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성희 군포경찰서장은 “추석연휴에는 평소보다 교통량이 증가하는 만큼 운전자들의 여유있는 운전과 교통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찰과 협력단체가 함께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군포경찰서는 앞으로도 주요 교통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홍보와 현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곽현정기자 (gunp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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