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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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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 군포시의원,초막골 파크골프장 안전대책 촉구

생태공원과 감사 ‘군포신문 보도’ 인용 지적, 개선효과 기대

기사입력 2026-09-14 19:01 수정 2026-09-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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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이모저모1. 

군포시 수리동 초막골공원 소재 파크골프연습장의 그물망이 지금 보다 상향 설치되고 관리 인원도 배치될 예정이다.
 

이동한 군포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광정동 궁내동 산본2동)은 9월 9일 생태공원녹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군포신문이 9월 5일자로 보도한 ‘파크골프장 운동하다 실명할 판’제하의 기사와 관련 “최근 파크골프장에서 운동하다가 공을 맞아 다치는 사례가 발생했다”며 안전대책 강구를 강하게 촉구했다.
 

또 이동한 의원은 “인터넷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지만 현장 관리인원이 없어 아무나 출입하고 특히 초막골 파크골프장은 교통이 편하고 무료여서 인근 도시에도 소문이 나 이용객이 몰려드는 실정이다. 특정 세력이 장시간 독점하는 일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황성희 생태공원녹지과장은 “군포시 파크골프협회 등 관련 단체와 협의해 지금의 30cm 보다 더 높게 재설치하고 현장 관리인원을 배치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군포신문 행정감사 취재팀 (gunp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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