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도시공사(사장 배재국)는 지난 24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퍼스널컬러 진단을 끝으로 직무스트레스 개선 프로그램 「한템포 쉬어가」 운영을 마무리했다.
「한템포 쉬어가」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됐다. 1회차 플루이드 아트 체험을 시작으로 2회차 과일 타르트 만들기, 3회차 전통 간식인 바람떡 만들기, 4회차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퍼스널컬러 진단에서는 전문 강사의 상담을 통해 개인별 피부톤과 이미지에 어울리는 색을 알아보고, 이를 의상과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간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공사 배재국 사장은 “임직원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은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동력이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직무스트레스 예방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