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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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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내동 새마을회, 2026년 새마을방범대 발대식 개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중심 야간순찰 전개… 10월까지 범죄예방 활동 추진

기사입력 2026-06-2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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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궁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정배)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지길순)623일 궁내동 방범초소에서 2026년 새마을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방범활동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한 자율방범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이 방범대원으로 참석해 올해 방범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궁내동 새마을방범대는 오는 10월까지 야간 순찰과 방범 취약지역 점검 등 다양한 자율방범 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지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한 방범활동을 통해 안전한 궁내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궁내동 새마을방범대는 매년 정기적인 순찰과 방범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곽현정기자 (gunp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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