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연미)는 ▲2026년 제2회 검정고시를 앞두고 학교 밖 청소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6월 22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5일간 검정고시 접수장 아웃리치를 운영한다.
이번 아웃리치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센터의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신규 학교 밖 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검정고시 학습 지원 ▲복지지원 ▲내일(자립)지원 ▲활동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검정고시 합격 기원 간식 나눔을 통해 센터를 알리고 신규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할 예정이며, 센터 이용 안내와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는 검정고시 접수 단계부터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규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차량 및 도시락 지원 등 사후관리까지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강연미 센터장은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 진로 탐색, 자립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이용을 희망할 시 031-399-1366 으로 연락하면 된다.